독타랑 술마시는데 결국 끝까지 마셔버린 독타가 잠에드는거 보고싶다

그런 독타를 보며 술에 약하다며 놀리지만 속으로 드디어 취했다며 좋아하는 호시구마 보고싶다

독타를 가뿐하게 공주님안기하듯 들어올려 독타 숙소로 일단 데러가려 걸어가는데 복도에서 몇몇 오퍼레이터들이 그 뒷 모습보고 되게 믿음직스러워 보인다고 생각하는거 보고싶다
믿음직스러운 행동을 하러가는게 아니지만

잠든 독타를 침대위에 가볍게 눕히고 그후 자연스럽게 독타 옆에 눕지만 하지만 막상 저지르고 보니 정말 이래도 되는건가 고민에 빠지는 호시구마 보고싶다

일단 저질렀으니 가볍게 독타와 몸을 포개곤 혹시 깨기라도 할까 조심스레 껴안은뒤 마음껏 독타의 향을 만끽하는 호시구마
술냄새가 숙성된 독타냄새에 취하는 호시구마 보고싶다

독타도 잠꼬대인지 깨있는건지 호시구마의 폼안에 폭 안기니 결국 고민할 이성도 사라진 호시구마는 독타위에 올라타 옷을 전부 벗기는 시간도 아까울 만큼 급했는지 독타의 몽둥이만 꺼내려 팬티를 내리는 호시구마 보고싶다

그 속에서 나오는 코를찌르는 수컷냄새와 독타의 극태 암컷 타락 몽둥이를 보곤 가장 먼저 자신의 몸이 괜찮을까 생각한 호시구마 자신이 오니라는 종족이란걸 잊어버릴정도의 충격을 주는 극태아기씨앗주입기를 보며 침을 한번 삼키고는 자신의 하의를 서서히 내리는 호시구마 방금까지 독타의 냄새를 맡으며 조금씩 젖어서 물이 맺힌 자신의 아기방 출입구만 드러내 도킹 시도하는거 보고싶다

깊숙히까지 도킹을 끝마치자 수많은 적에게 맞는것 보다 더한 고통과 그 수많는 적들을 섬멸한 이후의 후련함 보다 더한 쾌락이 밀려들어오고 독타가 깨지 않도록 조금씩 움직이며 조용한 찌걱소리만 들렸지만 시간이지나며 가고싶은 욕심에 조금씩 움직임이 격해져가며 후으 거리는 호시구마보고싶다

술은 덜깻지만 부스럭 소리와 가해지는 압력에 결국 깨어난 독타 이를 본 호시구마는 당황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얼굴이 빨개진채 입을 다물고 침묵하지만 아랫 입은 지금이 어떤 상황인지 상황파악도 못하고 맛있는 먹을것을 앞에둔 케오배마냥 물이질질 흐르는거 보고싶다

1~2지역에서 일어난 개같은일도 파악한 독타가 이 상황을 파악 못했을리 없고 식겁해서 맺힌건지 애만들기 운동하다 맺은건지 모를 식은땀 흐르는 호시구마의 머리를 가져와 키스를 건네는 독타 그대로 뻑가버린 호시구마는 그대로 멈췄던 피스톤질을 격렬하게 시작하고 조금 뒤 자신히 원했던 절정에 다다르는 호시구마 보고싶다

절정하고있지만 자업자득이라는듯 그대로 호시구마를 눕히고 계속 박는 독타
힘들어 숨이 가빠오는 호시구마를 무시한채 위로는 입으로 아래로는 애기방문에 키스하고 조금후 애기씨가 밀려오자 취해서인지 피임같은건 생각안하며 일하면서 묵혀왔던 진한애기씨앗을 아기방 안 깊숙히 붓고 나서야 피스톤질 멈추는거 보고싶다

잠시 힘들어 보이던 호시구마지만 역시 오니이다 보니 체력은 빠르게 회복되었고 숙성되어 지독한 냄새나는 임신액투성이 몽둥이를 아이스크림 먹듯 상냥하게 핥다 방금 전과 대비되게 컼컼소리 나도록 천박하게 빨아주는 호시구마 보고싶다

그렇게 2차전 3차전하면서 어느샌가 호시구마의 상의는 침대밖에 던저져있고 전장에서 누구보다도 든든하고 덩치가커 듬직한 호시구마는 애액과 정액 투성이인 시트 위에서 더 해달라 보채며 방음잘되는 로도스 숙소인데도 소리가 새어나올정도의 교성 지르는 호시구마 보고싶다

다음날 점심쯤 뒤늦게 씻곤 숙소에서 나와 어색하게 식당으로 향하는 독타와 호시구마 보고싶다

식당에서 밥먹던 첸이 이새끼들 뭐지 하다가 호시구마 입가에있는 털을 떼어내곤 쪼개고 호시구마는 나오기전 쥬지양치질을 왜했지 생각하며 눈길 피하는거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