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거부하고 칼로 겨누고 위협해도 라댕이를 애껴주는 독타가 임무중 중상을 입고 병상에 누운 라댕이를 앞에 두고 얼굴을 내린채 작은 말로 좋아했는데 라고 하는 말 듣고 그 이후 어찌어찌 독타의 간허 아래 잘 극복하고 또 애껴주려는 독타에게 역으로 벽치기 같은걸로 푸쉬하는 라댕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