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볼리바르인 저항군에서 주전파 세력으로 있다가 다른 세력한테 모함을 당해서 자기 휘하 장병들 3천명 잃고 나서 자기 전우가 목숨을 걸고 총살 당하는 거에서 구해주고 겨우 살아남았는데도 의지가 꺾이지 않고 볼리바르를 구하려다 온갖 수난을 다 겪고 그거마저 실패했네...
그래도 럭키 패틀딱 답게 수양딸이랑 아들은 살아 있으니까 다행이긴 한데
진정한 볼리바르인 저항군에서 주전파 세력으로 있다가 다른 세력한테 모함을 당해서 자기 휘하 장병들 3천명 잃고 나서 자기 전우가 목숨을 걸고 총살 당하는 거에서 구해주고 겨우 살아남았는데도 의지가 꺾이지 않고 볼리바르를 구하려다 온갖 수난을 다 겪고 그거마저 실패했네...
그래도 럭키 패틀딱 답게 수양딸이랑 아들은 살아 있으니까 다행이긴 한데
솔직히 판초가 도솔 테러한게 볼리바르를 구하는 길이라고 하기엔 무리가 좀 많긴 하지 않나
칸델라가 지적했듯이 결국 자기가 그렇게 싫어하던 3국정부 중 하나에게 손을 빌려야 했던거보면 성공했더라도 전란이 이어지긴 했을듯
ㄹㅇㅋㅋ
정의는 패배하는것
본인도 살고 수양딸도 살고 아들내미도 살았으면 행복한거지 누구는 다뒤졌는데 ㄹㅇ ㅋㅋ
그래도 자기 가족은 지켰자늠 어떤 병신틀딱보다야
그래도 자식들 살린 것만 해도 다행이지
저새끼가 골댕이랑 솜털이 아빠임? 처음알았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