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을 떨꿔서 주우러 가보니 근육질에 얼굴 험악한 로도스 남대원들이 그 자리서 이야기를 떠들고 있어서 다가가질 못하는 아싸 찐따 시이짱 보고싶다. 그런데 그 중 한명 그거 보더니 생긴거랑 달리 붓 주워줘서 친절하게 주는거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