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찬카는 베슬란이 떠올라서 로사한테 잘해주고
멘탈 케어도 해줌
근데 로사는 이미 자존감이 깎여내려가서 이걸
받아들여도 될지 말지 고민하다가 집착하게 됨
찬카를 너무 사랑하는 나머지 이짓저짓 다해보고
싶은데 가까스로 참다가 그럼 딱 맛보기만 하기로
하고 타찬카를 덮치는데 이게 왠걸
너무 쉽게 제압되는 거임
타찬카를 맘대로 할 수 있다는 사실에 로사는 그만
멘탈 케어도 해줌
근데 로사는 이미 자존감이 깎여내려가서 이걸
받아들여도 될지 말지 고민하다가 집착하게 됨
찬카를 너무 사랑하는 나머지 이짓저짓 다해보고
싶은데 가까스로 참다가 그럼 딱 맛보기만 하기로
하고 타찬카를 덮치는데 이게 왠걸
너무 쉽게 제압되는 거임
타찬카를 맘대로 할 수 있다는 사실에 로사는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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