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지역에서 폴리닉이랑 작전중 건물 잔해를 지나가다 덜 무너진 건물이 무너지는데 하필 스즈란 머리였는데 폴리닉이 극한의 반응 속도로 몸을 내던져 스즈란을 밀치고 구하는데 성공하지만

폴리닉은 하반신이 아예 짜부가 됬고 상반신도 파편때문에 이곳저곳 성한데가 없어서 입에선 피가 쏟아녀 나오고 머리는 피투성이가 됬고 팔은 쓰지도 못하게 되었는데 불구하고

폴리닉은 스즈란에게 굳세게 살라며 그 마음 간직하라며 유언 남기고 죽어가고 그것이 트라우마가 되서 방 안에만 있게 되는 스즈란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