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묘사도 짱짱했고 설정도 신비주의임

근데 등장부터가 '에기르어'라 아예 첫 단추를 잘못 끼운 것 같음

요즘 해묘의 돈줄이 된 이후부터는 맹한 게 패시브가 됐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