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존나 핥고싶다 시발 뾰족귀 존나 핥다가 볼도 쮸압쮸압 빨아보고싶다 그것도 질리면 가슴에 파묻혀서 스읍하 하면서 숨도 깊게들이셔보고 그대로 잠들고싶다 왜 내 현실은 광석병없는 테라인걸까
한강밑바닥에 테라행포탈있대
시가 시금 모습을 보면 어떻겠어 정신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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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직설적인 표현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