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식이벤 초반보면 흔한 바위게도 쥰네 단단하게 묘사하던데 걔네 껍질같은거 쓰지 않을까?

아님 걔네 껍질의 성분을 화학적으로 만들어서 쓴다던지


마리아니어 이벤 묘사보면 갑옷에다 쿨러같은거도 달고 하고 충격을 열에너지로 치환하는 

알수없는 오리지늄 테크놀로지 같은게 있는거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