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존 메인스토리 빌드업


켈시 출시 이후 메인스토리에서 미리 빌드업한 스토리상 중요인물은 없다.


로도스 소속 엘리트 대원 로고스는 수 차례 서브 이벤트, 로그라이크 아티팩트, 블레이즈 패러독스에 등장했지만 정작 일러가 나온적이 없음


엔지니어부 클로저는 2주년 이후 해묘가 성대 추가, 클로저의 기밀파일, 독타이벤, 2주년 PV 등 상당히 노골적으로 대원 출시를 위한 빌드업을 하고 있지만 이쪽은 켈시처럼 n주년 인선에 더 적합한 대원이라는 점에서 가능성은 반반


그밖에 엘리트 대원인 아웃캐스트, 메카니스트, 라이디언(이쪽은 엘리트인지 잘 기억이 안 남)은 주어진 정보가 너무 적어서 가능성이 낮고,


엘리트 대원은 아니지만 스토리상 중요한 인물 중 하나로 바벨 떡밥이 있는 아스카론은 6지역에서도 등장한 적 있으며, 독타이벤 때 W와 함께 빅토리아로 갔다는 서술을 볼 때 메인스토리에 등장할 가능성이 높긴 하지만 로즈몬티스의 전례를 생각했을 때 최소 한 번 정도 메인스토리 빌드업 과정을 더 거칠 것으로 생각됨




2. 글래스고 갱단


사실 이쪽 가능성이 상당히 높고, 적어도 5성으로 하나는 나올 것이라고 생각 중임.


시즈 이격은 수첸 이후 불안에 떨거나 절망회로를 돌리던 갤럼들이 예상하던 픽이고, 실제로 언젠가는 나올 가능성이 있는 인선이긴 하지만 2부 시작부터 이격을 낼 가능성이 높지 않고, 오늘 올라온 개발자통신에서도 한정탐방에 대한 이야기가 없었다는 점을 볼 때 가능성이 없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임


가웨인, 모건은 이미 인푸쿤이 다 그려두었고, 인드라 패러독스에서도 꾸준히 언급된 점을 볼 때 높은 확률로 적어도 하나가 추가될 것으로 생각됨. 실제로 5지의 경우 첸을 출시하면서 스토리상 자주 나온 스와이어를 같이 출시했고, 6지에서도 블레이즈를 출시하면서 스토리에 자주 나온 그레이스롯이 추가됨. 이번에도 비슷할 것으로 예상함. 그러나 인푸쿤 신캐를 둘이나 내는 미친 짓을 해묘가 할 것 같지는 않아서 둘 중 하나만 나올 것 같음





3. 서브스토리 빌드업


이쪽은 가능성은 낮지만 언제나 행복회로를 굴릴 수밖에 없고, 메인스토리가 빅토리아의 왕위계승과 살카즈 전쟁으로 가는 것이 거의 확실하기 때문에 서브스토리에 나온 캐릭터 중 메인스토리와 연관된 대원들이 나올 가능성이 높음


이네스는 상당히 가능성이 높은 캐릭터임. 흑야 시점에서도 외드레르와의 대화를 미루어보아 살아있었고, 1주년 당시 W 대원기록을 보았을 때 이 둘은 적어도 한 번은 만난 것으로 생각되는데 W가 빅토리아로 파견된 것을 볼 때 이 시점에 만났을 가능성이 있음.


이에 비해 외드레르는 현재 빅토리아에서 연금 중이기 때문에 거동이 어렵고 그만큼 가능성도 낮음


피닉스는 의외로 가능성이 없진 않지만, 이쪽이 나오려면 라테라노 빌드업이 더 있어야하지 않나 싶음. 8지 후반부에 모스티마가 나오기도 했고 모스티마 패러독스에서도 꾸준히 얼굴을 비추지만 정작 메인 스토리와 엮기는 아직 많이 부족함


하이디는 먼지 이벤을 미루어 볼 때 켈시를 도와주는 조력자 역할을 하는 NPC로 나올 것 같음


뮤시스, 산탈라 등 대원들은 가능성이 너무 낮다는 점에서 논외로 함. 뮤시스는 쇼 패러독스에서도 잠깐 언급하는거보면 해묘가 생각은 있는 것 같은데 정작 라인랩 이벤트가 앞으로 얼마나 있을지 잘 모르겠음




4. 왕의 지팡이


얘 나올거라고 믿는 말랑카우 없제?




반박시 니 말이 맞음 아니면 천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