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너의 자지인가.. 이런게 내 안에 들어가는건가..큭.. 너의 자지가 부풀어가는것이 느껴지는군그래.. 싸는건가… 쌀거라면 얼른 싸주길 바란… 다…뭐라고? 아흑 내가 느끼고있냐고? 흐윽 그건 아직 너가 흑 알기엔 이르다…이지랄할것같지 않냐
솔직히 좀 꼴림
인류와 욕망의 역사를 읊어주는데 막상 자기 상태는 안알려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