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달도 아니고 저정도 밀리면 관리실에서 가만히 있지않았을텐데
납현희가 거기살면서 모를수있나?
남현희는 그거 밀린거 낼 생각을 왜 안했지?
글고 전청조 의심도 왜 안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