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억 준다고하면
어떻게 가능하도록 방법을 찾아보겠다
ㅇㅈㄹ하는게 보통인데
저걸 칼거절함
전청조 여기저기 돌아다니는것도 막고
심지어 남현희 얘는 펜싱협회 이사인데
저런걸 같이하거나 방조하는 식으로 행동함
저 관계자 아니었으면
이번 사건에 펜싱협회 전체가 휘말렸음ㅇㅇ
남현희는 지가 이사로 있는 협회를
골로 보낼뻔함ㅇㅇ
남현희 펜싱에 도움이되고싶었다고
뉴스쇼에서 즙짜던데
펜싱협회 이사씩이나 하고있는 남현희보다
저 이름없는 관계자가
훨씬더 펜싱에 도움됨ㅇㅇ
확실히 정도를 걷는게 가장 좋다는걸 보여주는 사례같음
진짜 정도를 걷는다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는 사건인듯
어쩌면 펜싱협회는 남현희가 하고 다니는 짓과 전청조랑 공모하는 거 이미 알고있을지도
저건당연한거지 저사람이 현명한게 아니라 받으면 좆되는걸 예감했기 때문에 단번에 거절한거지 한두푼도 아니고 30억을 감사들어올테고 잘못썻다간 모가지날아가는데. 출저묻지말라는돈을 왜받아 받으면 ㅂㅅ이지
그만큼 의심쩍은 부분이 있었을듯
딱봐도 어린애새끼인데 남자행세하면서 돈지랄하는게 수상해보이는게 당연하지. 펜싱이라는 운동자체가 돈이 많이드는운동여서 협혀사람들도 수준이 있는사람들인데 당연히 수상해서 거부했겠지
저 정도로 대놓고 설치고 다니는데 주변 사람들이 이상한 낌새를 눈치 못 챌리가 없다. 어느 정도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