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현희가 초반에 어떻게 대응할지 몰라서 혼자 안절부절 고민했음


애 떡볶이 사주고 피자 사주면서 달래는걸로

그때까지만 해도 학부모하고 남현희하고 사이도 좋았음


근데 갑자기 전청조가 그거 해결해준다면서 나타나서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저질 해결책으로 덮어버렸음


학부모 모아놓고 전청조가 마이크 잡고 공개적으로 피해자 실명 거론하며 확인 사살 - 2차 가해 했고

어디 경기 있을때 피해학생에게 전청조가 접근해서 폭언, 폭행하고 감금하고 학대했음


이걸로도 전청조는 충분히 성폭력 2차 가해 및 아동학대로 신고당할 수 있음


그리고 마무리 지을때도 김앤장 언급하며 

니가 고소하실래요? 내가 고소할까요? 하면서 학부모 협박


이 모든걸 남현희가 아니라 전청조가 했다.


이거 학부모들한테 신고당하면 남현희가 아니라 전청조다가 신고 대상이다.

성폭력 2차 가해범으로 신고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