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현희가 초반에 어떻게 대응할지 몰라서 혼자 안절부절 고민했음
애 떡볶이 사주고 피자 사주면서 달래는걸로
그때까지만 해도 학부모하고 남현희하고 사이도 좋았음
근데 갑자기 전청조가 그거 해결해준다면서 나타나서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저질 해결책으로 덮어버렸음
학부모 모아놓고 전청조가 마이크 잡고 공개적으로 피해자 실명 거론하며 확인 사살 - 2차 가해 했고
어디 경기 있을때 피해학생에게 전청조가 접근해서 폭언, 폭행하고 감금하고 학대했음
이걸로도 전청조는 충분히 성폭력 2차 가해 및 아동학대로 신고당할 수 있음
그리고 마무리 지을때도 김앤장 언급하며
니가 고소하실래요? 내가 고소할까요? 하면서 학부모 협박
이 모든걸 남현희가 아니라 전청조가 했다.
이거 학부모들한테 신고당하면 남현희가 아니라 전청조다가 신고 대상이다.
성폭력 2차 가해범으로 신고될 수 있음
전청조가 학부모 협박하는거 좋다고 공유한거 누구? 그리고 그 학원 대표 누구?
대표가 뭔 죄인졌냐 ㅋㅋㅋ 과도하게 의무 떠넘기지 마라. ㅋㅋ 스포츠윤리위원회에서도 남현희가 도의적으로 책임이 있을뿐 법적으로 책임을 물을수 없다고 했음
진짜 그 하락한 명예는 돈으로도 복구 할 수 없는건데 남현희가 당한게맞다
쉴드치는.것들 진짜 가증스럽네. 야 떡복이는 이미 성폭력 시작되고 사준거야 야 성폭력범죄 일어났는데 지금 떡볶이가 ㄴ왠 말이냐? 처음에 애들이 남씨한테 말했는데 남씨가 방치하고 신고 안한건데 뭘 쉴드를 쳐? 남씨가 40대 성인이고 학원원장인데 결정권이 없는 백치아다다다냐?? 웃기고 자빠졌다
성폭력당한거 애들이 말했는데도 방치하고 애들이 하는말을 다 믿을수 없었다는 ㅁㅊ소리하고 그거 신고안하는거 불법임. 근데 강사 자살로 공소권 없음으로 끝난 거지 남씨 책임이 왜 없음? 이 상황에 211.252 댓글로 킥킥대면서 책임 못 묻는다고 비웃고 쳐 있네. 여중생들 트라우마 있던말던 남씨는 법적으로 피하면 다 라는 거냐? 수준알만하다
라며니 피의쉴드치고있는 한명 냄새가 난다 냄새가 라며니본인이니?ㅋㅋ
웃기고 있네. 그회의할때 옆에 조용히 앉아있던 여자야. 그리고 김앤장고소협박할때도 리그램한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