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에서도 학교에서도 제2의 학교에서도
한결같은 증언이 인간관계 씹창이어서
목숨 걸고 같이 팀플해줄 팀원이 있었을지 모르겠음
이번에도 팀원인줄 알았던 사람(시크닉스랑 경호팀장)까지
알뜰하게 등쳐먹었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