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그 이후에 배우자를 해돋이 보러 가자고하고 부둣가에 데려가서 


갑자기 차가 이상한거 같다며 남편이 차에서 혼자 내리고


얼마 안돼 차가 바다로 직행해서 배우자가 사망함.


저 사건도 남편 무죄로 끝났고 14억짜라 보험도 남편이 수령하게 될 예정.


무죄가 나온 이유는 고의로 남편이 배우자를 사망하게 했다는 명백한 증거가 없어서였다.


이런 판결이 한 둘이 아니다. 


남현희는 그냥 청조 신뢰했다고 계속 주장하면 그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