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전청도한테 사기 조금이라도 당하고 돈 좀 뜯긴 상태에서 전청조 존재가 드러났다면동정론 생기고 오히려 앞으로의 행보에 도움이 됐을텐데사건 터진 시점이 남현희가 공범으로 오해받기 딱 좋은 시점이긴 함
운 보단 허영심에 눈이 멀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