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지인 동남아 매매혼 했는데
애 둘 낳고 평범하게 잘 살던데
동남아 매매혼 무조건 반드시 불행하다는 명제는
거짓인 건 맞는 듯.
그럼 빨리사와
나는 여친 있는데?
주변 편견 극복때문에 애새끼들도 힘들거같음 그냥 평범하게 만나서 사는게 제일 좋아보임
인정
동남아가서 살면 모를까 애가 한국말이나 문화도 지 어미한테 잘 못배우고 동남아인으로 한국에서 평생 또래한테 뒤쳐진채 사는거야
그게 편견일 수도 있다는 생각은 안 듦?
편견이 아니라 팩트임..언어 지체는 바로 따돌림이야. 따라잡으려면 한국어 보모 등 주위에 많은 도움이 필요한데 매매혼 커플은 보통 그럴 여유도 없어
도태한남이 시장 물건고르듯 여자사오는건데 그게 정상이냐?
과정이 안좋다고 반드시 결과도 좋지 말란 법은 없음
그럼 빨리사와
나는 여친 있는데?
주변 편견 극복때문에 애새끼들도 힘들거같음 그냥 평범하게 만나서 사는게 제일 좋아보임
인정
동남아가서 살면 모를까 애가 한국말이나 문화도 지 어미한테 잘 못배우고 동남아인으로 한국에서 평생 또래한테 뒤쳐진채 사는거야
그게 편견일 수도 있다는 생각은 안 듦?
편견이 아니라 팩트임..언어 지체는 바로 따돌림이야. 따라잡으려면 한국어 보모 등 주위에 많은 도움이 필요한데 매매혼 커플은 보통 그럴 여유도 없어
도태한남이 시장 물건고르듯 여자사오는건데 그게 정상이냐?
과정이 안좋다고 반드시 결과도 좋지 말란 법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