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와는 달리 재판정의 분위기에 압도되고
몰려든 언론과 사람들의 비난에 기죽은 영숙
그리고 그런 그녀를 바라보는 무덤덤한 상철
판사.영숙은 죄를 인정합니까!?
영숙.네......
죄를 인정한다는 그녀의 말에 놀라 소란스러운 법정
탕탕탕!!!
몰려든 언론의 관심에 서둘러 재판을 끝내려는 판사의 의사봉 소리를 뚫고 상철의 목소리가 울려퍼진다
상철.스탑져지 암 인더존 쉬즈 낫 어 길티
상철의 한마디에 다시 소란스러워지기 시작하는 법정
그에 아랑곳없이 영숙에게 다가서는 상철 그녀의 눈을
바라보며 상철이 입을 열자 모두가 그순간 숨을 죽이고
두사람을 바라다 보고있다
상철.지금 너의 슬픈 모습을 보고 나의 가슴은
찢어지는것 같았어 그래서 나는 지금 결심했어
영숙.무엇을!?
상철.잘들어 지금 나는 진심이야!!~
나는 앞으로 내 심장이 멈추는 날까지 오직
너의 ㅂㅈ만을 바라보며 살다가 죽고싶어...
상철의 쏘스윗한 한마디에 무엇인가 말하려던 영숙의 떨리는 입술에 격렬한 키갈을 딥하게 날리는 상철
뒤집어 지는 재판정 한켠의 서기는 너의 ㅂㅈ를
타이핑하며 감동의 눈물을 흘리고있다
페이드아웃
#시간은 흘러 벨링햄 바닷가를 걷고있는 세사람
상철.나는 인형을 좋아했었는데 아이들이야말로
인형같아 하루하루 지라나는 살아있는 인형
영숙.와 마 그래 이리 인형을 또 만들어버렸노
자신의 만삭의 배를 내려다 보며 웃는 영숙과
쑥쓰러운듯 앞서가던 아이에게 달려가는 상철
ㅡㅡㅡㅡㅡㅡㅡㅡㅡfin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몰려든 언론과 사람들의 비난에 기죽은 영숙
그리고 그런 그녀를 바라보는 무덤덤한 상철
판사.영숙은 죄를 인정합니까!?
영숙.네......
죄를 인정한다는 그녀의 말에 놀라 소란스러운 법정
탕탕탕!!!
몰려든 언론의 관심에 서둘러 재판을 끝내려는 판사의 의사봉 소리를 뚫고 상철의 목소리가 울려퍼진다
상철.스탑져지 암 인더존 쉬즈 낫 어 길티
상철의 한마디에 다시 소란스러워지기 시작하는 법정
그에 아랑곳없이 영숙에게 다가서는 상철 그녀의 눈을
바라보며 상철이 입을 열자 모두가 그순간 숨을 죽이고
두사람을 바라다 보고있다
상철.지금 너의 슬픈 모습을 보고 나의 가슴은
찢어지는것 같았어 그래서 나는 지금 결심했어
영숙.무엇을!?
상철.잘들어 지금 나는 진심이야!!~
나는 앞으로 내 심장이 멈추는 날까지 오직
너의 ㅂㅈ만을 바라보며 살다가 죽고싶어...
상철의 쏘스윗한 한마디에 무엇인가 말하려던 영숙의 떨리는 입술에 격렬한 키갈을 딥하게 날리는 상철
뒤집어 지는 재판정 한켠의 서기는 너의 ㅂㅈ를
타이핑하며 감동의 눈물을 흘리고있다
페이드아웃
#시간은 흘러 벨링햄 바닷가를 걷고있는 세사람
상철.나는 인형을 좋아했었는데 아이들이야말로
인형같아 하루하루 지라나는 살아있는 인형
영숙.와 마 그래 이리 인형을 또 만들어버렸노
자신의 만삭의 배를 내려다 보며 웃는 영숙과
쑥쓰러운듯 앞서가던 아이에게 달려가는 상철
ㅡㅡㅡㅡㅡㅡㅡㅡㅡfin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너무 틀딱 감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