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둘 - 상철 영숙 관중들 - 익명의 네티즌들과 부추기는 출연자들 관중들은 둘다 피투성이가 되든 말든 이 싸움이 계속 되길바람. 싸움구경은 늘 재밌거든. 그래서 자기가 응원하는 개가 이기길 바라는거지. 하지만 그 개는 이겨도 이긴게 아닌 온몸이 피투성이가 되어 뼈가 으스러지고 살이 찢겨 나간 몸뚱어리만 남을뿐
진짜 ㅠㅠ 구경꾼이 젤나쁘다 ㅠㅠ
변니까는 ?
슬프다..
이리 된거 나니까상이 나서서 사과하고 중재할 줄 알았음. 피투성이가 된건 상철영숙뿐. 둘 다 또 고집들이 있어 자기 잘못 절대 인정하지도 사과할 생각도 없음. 서로 배신감에 치를 떠는 상황까지 옴. 어찌보면 상철영숙 이용당한거 같은데… 그것도 인지하지 못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