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철이가 나솔 촬영 끝나고 작가가 자리를 마련해줘서 영숙 만나고 미국으로 돌아가서 온라인으로 영숙이랑 사귐
먼저 사귀고 진지하게 교제할 수 있게 상의하자고 했으나 영숙이 거절-> 나솔이 방송되기 시작-> 영호 데이트보고 상철이 영숙이랑 안되겠다에 방점찍고 헤어짐-> 상철 라이브외 나솔사계 때문에 한국에 옴-> DM 받았던 여자중에 추려서 7명 만남-> a그녀랑 첫번째 사귐, 싸움-> 변씨가 나타나서 a랑 정리하고 변씨 만남-> 변씨가 영철이랑 수위높은 화보찍음 -> 변씨랑 헤어짐-> 미국으로 돌아감

그럼 음란드립 톡이 오간 그녀는 미국에 가서 톡으로만 사귄건가?  변씨가 상철이 미국 돌아갈 때까지 그냥 좋게 잘해서 보냈다고 했는데,
그리고 영숙이랑은 한국오기 전에 이미 헤어졌는데
한국에 와서 상철이 여자를 만나든, 뭘하든 영숙이랑은 아무 상관이 없는거 아닌가?
상철 입장에서는 ( 톡은 내용이 지저분하고 그렇지만)
미국에서는 한국 여자를 만날 기회가 없으니 한국에 방송까지 출연해서 결혼할 여자를 찾는 중이고 잠시 한국에 나온 사이에 누군가랑 결혼까지 깊이 진행할 사람 만나고 싶어서 조급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데

영숙은 남편이 바람 핀 것도 아니고, 자기랑 사귀는 중에 바람핀 것도 아닌데 왜 저렇게까지 하는건지 이해가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