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0 꼬박 지출 

콘크리트 덩어리에 저당 잡힌 내 인생 


세후 500이면 뭐하냐고 


월 저축액 100만원임 


이런데도 결혼이 가능 하겠냐? 

아니 내가 엄두가 안 남 


차라리 14현숙 처럼 원룸에서 혼자 살면서 

즐기면서 살다 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본다 


난 걍 18평짜리 빌라 사고 말 껄 

좆도 인생 뭐 있다고 아둥바둥 발악 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