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의 팬도 아닌 시청자인데 영숙 보다보면 안타까움



상황이 이지경까지 왔는데 주변에서 말려주는 사람 하나 없나 싶고,

진짜 이러다가 사람 하나 죽겠다 싶기도 하고

아들 생각해소라도 멈췄으면함 영숙도 악플러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