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리로 돌아가지 못하는 출연자들이나
출연자들 뒷조사하며 현생까지 흔드는 과몰입러들이나


다들 제정신이 아닌것같다.
잠깐의 인기를 자신의 능력으로 착각하고
나대는 인간들도 별로지만
남의 직장까지 건드리는 인간들은 도대체 이해가 안된다.
그냥 여기서 떠들고 말면 되지
왜 아무 관계도 아닌 남의 인생에 개입하는건지
상철이고 영숙이고 공인도 아니고
니들이 뭔데 단죄를 하냐
죄없는 인간이 있냐
최소 현생에 개입한 인간들 치고
떳떳하게 사는 인간 없을 거라는데
500원 건다.
돌 던질 자격이나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