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스러운 모습을 보여줘야지
한국식당 가서 혼밥
혼자 마트 두바퀴 돌기
저녁 늦게 친구로 안 보이는 친구 집에 찾아가기
이게 뭐냐
동네 이웃이랑 인사하는 장면이라도 하나 나와야지
8달만에 보는 사람 1명. 형. 형수 말고
제작진이 촬영하는 며칠동안 사람을 못 봤다는 건 좀 무섭네.
미국 사는 내친구는 옆집 사람들이랑 크리스마스 파티도 같이 하던데
미국서도 맨날 한국 커뮤니티만 하려면
왜 미국 가서 사는거니
한국식당 가서 혼밥
혼자 마트 두바퀴 돌기
저녁 늦게 친구로 안 보이는 친구 집에 찾아가기
이게 뭐냐
동네 이웃이랑 인사하는 장면이라도 하나 나와야지
8달만에 보는 사람 1명. 형. 형수 말고
제작진이 촬영하는 며칠동안 사람을 못 봤다는 건 좀 무섭네.
미국 사는 내친구는 옆집 사람들이랑 크리스마스 파티도 같이 하던데
미국서도 맨날 한국 커뮤니티만 하려면
왜 미국 가서 사는거니
자기 집도 못 찾고 뱅뱅 도는 거 다들 봤지 그 때 알았어, 이 새끼 연기하네
그러니까 본국 가서 여자 데려오는 거 미국뿐 아니라 유럽에서도 굳이 본국에서 여자 데려와 사는 사람들 다 저럼 절대 안 섞임 걍 그 나라 속의 좁은 커뮤니티 안애서 평생 사는거야
그래서 더 괘씸한거고 뭐가 거 나은 삶이란거냐 한 사람 인생 뭘로보고 모기지 평생 갚으며 허덕이는데 전업으로 밥차리고 시가살이하고 밤에 가로등도 없는 대서 살아야한다고 다 오픈햐서 그래도 가겠단 애 대려가든가
그래서 사계에서 다 오픈했자나 지 사는 모습 그대로 보여줬는데 뭐라니?
ㄴ 뭘 다 오픈하냐 혼자 사는 척하느라 식구들이 짐을 다 에버렛에 있는 다른데로 옮겼다고 본인이 그러는데 그리고 사계는 시청률도 화제성도 훨씬 낮잖아 본방했을 때 시점으로 오픈했어야 한다는 거임
사계 내내 눈빛이 흔들리더라, 도망치려는 개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