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 할때 보면 무슨 남편이 어쩌고 나를 배신하고 다른 여자가 있는것 같다던가 내가 지난번에 뭘 들어달라고 했는데 안해주고 무시했다. 남편을 혼내주세요!!!!!!!! 이러면서 판사가 학창시절 담임선생님인줄 알고 쟤가 어쩌고 저쩌고 울면서 말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우리 그...분도 지금 이렇게 착각하고 계신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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