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영숙씨에게 화살이 돌아가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사람 마음을 가지고 장난치는 사람이 죄를 받아야지
왜 그걸 막는 사람에게 죄를 뒤집에 씌우나요.
대한민국 여성으로써 여성의 존엄성을 위해..
그들을 지키기 위해 어쩔수 없는 희생을 하신 영숙씨를
적어도 여성분들은 욕하면 안되죠..
왜 비난을 하시나요. 왜 비판을 하시는지요??
만약에 영숙씨가 이런 행동을 하지 않았다면
몇명의 한국 여성이 처참하게 농락 당했을지는
상상만으로도 끔찍합니다.
최소한의 양심이 있으시다면 영숙씨에 대한
비판을 거두세요. 기꺼이 희생하시는 영숙자매님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익명성 뒤에서 손가락질 하고
비난하시는 분들.. 언젠가 그 모든게 돌아온답니다.
대한민국 여성여러분. 힘을 모아 주세요.
제발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