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종교 믿는지도 살짝 느낌온다랄까


갑자기 스트레스받으니까 눈감고 고뇌 존나하는척하는거 버릇 뭐냐이거.


그러고선 웃네


자의식 과잉은 내가보기엔 영숙만 있는게 아니라 광수도 만만치않음


자꾸 남들 생각은 가볍게 여기고, 지만 진지하고 양심적이라 생각하네


영철한테 추궁하는것도 대답 제대로 안하니까 쫄려서 뒈진줄 알고


혼자만의 세상에서 주변인물들을 개무시하는 태도 좀 역겹다


그러면서 자기는 또 존나 착한존재로 생각하고잇는것도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