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애는 없는데
모성애라는게 어떤 면에선 대단하긴 하면서도
여자로서의 삶에서 혼란스러워한다는건 이해할 수 있는데..
애엄마이기 이전에 인간으로서 누군가에게 사랑을 받고싶고 과거 결혼의 실패를 이겨낼만한 다음 챕터를 원했던거 같음
근데 그게 안됐으니 그걸 들키는게 그렇게 싫은가봐
상철도 그래서 유독 그걸 후벼판거같기도 하고.
모성애라는게 어떤 면에선 대단하긴 하면서도
여자로서의 삶에서 혼란스러워한다는건 이해할 수 있는데..
애엄마이기 이전에 인간으로서 누군가에게 사랑을 받고싶고 과거 결혼의 실패를 이겨낼만한 다음 챕터를 원했던거 같음
근데 그게 안됐으니 그걸 들키는게 그렇게 싫은가봐
상철도 그래서 유독 그걸 후벼판거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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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다고 생각하면 착각.. 그냥 상철은 일반적인 남자 1임. 막중한 책임감 앞에서 도망치고 싶은
모성애가 있는 여자가 맞느냐는식으로 공개적으로 말한건 후벼판게 맞아. 심지어 애가 있는 이혼 남녀들을 통째로 비난했어
지금 누가 먼저 그랬냐고 따지고 싶은거임? 단지 애 혼자 키우는 이혼녀와 현실적인 문제에서 생각이 복잡해진 남자에 대한 글 하나로? 왜그래..?
아니 이 글에서 저질카톡이니 뭐니 우르르 쏟아내는 이유가 뭐야..? 나는 그냥 남자/여자 시선으로 얘기하는거야. 진정좀 해.
상철이미지는 영숙덕이잖아 영숙없었으면 이여자저여자 찝쩍거리는 지저분한 교포로 끝이였어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