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다가 짭숙이는 현백에서 김치 사먹는 여자야~ 절대 빈곤하지도 않아


아이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애아빠한테 가는게 베스트지만

그게 아니라면 엄마가 데리고 있는게 낫지 

고아원같은데로 보내져봐 애는 바로 내가 버려진거구나 라고 인식하지


그것보다는 저렇게 정부보조금으로 사는게 낫다고 본다

애입장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