툭하면 울구불구 할매들 어쩌고 저쩌고


말투 보니까 검머외인데


하루죙일 여기 있어요.


백수인가 사회 부적응자인가.


맨날 쌍욕하는 거 보니까 조울증 환자 같기도 하고


드럽게 감정적이고 화내는게 아무래도 짭숙이랑 같은 핏줄



검머외들은 그냥 미국에 조용히 살 것이지 거기도 친구가 없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