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에 영숙이 광수 담글때 엄청 욕 얻어 먹었잖다 

그때 영숙 전남편 후배가 같이 술 마셨는데 그 전 남편이 

자기 억울한 누명이 벗겨져서 좋아서 울었다고 했잖아 


영숙이 광수 상철 담그는거 보니 전남편한테도 얼마나 못돼게 했겠냐?

주변에 이상한 소문퍼트리고 개막장짓을 했다에 백만표


하룻밤 실수로 정병에게 임신공격 당한 그 전남편  진짜 불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