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 평타인 사람들만 모아놔도 사회는 그럭저럭 아름답게 굴러갈 수 있다는 점임
열폭 한명까지는 나머지가 정신이 건강하면 안넘어가는데 자존감 평균 이하 2명이상부터는 분탕질쳐서 어지러워지는듯
16기랑 17기 분위기 차이보면 그러함
17기는 다들 어느정도 성취를 이뤄서 상대적으로 열세가 있다고 느낄수 있어도 자존감 박살나거나 열폭할 일이 없어그런지 분위기 좋은데 16기는 뭐 이혼했다는 사실 자체도 스스로 자격지심 느끼려면 느낄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고 직업이나 배경 등등 환경에서 오는 열폭이 심해서인지 노답된 것 같음
여러 이유로 돌싱편은 안했으면 좋겠다. 결혼 한번도 못한 미혼들 차고 넘치는데 돌싱들은 알아서 잘 하겠지 두고 미혼 남녀만 소개하자
거기에 배움차이도 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