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생각으로 짭숙이 무용을 시켰을까
쟤 몸을 보면 전혀 무용할 팔다리가 아닌데
부모가 크게 관여하지 않았고 학교샘이나 누군가 이끌어줬을듯
발레 미술 등등 모두 자기 열정이 있어야함 어릴때부터 했다니까
동창생 증언 있음 급하게 준비해서 갔다고 몸을 봐도 실력을 봐도 오래거나 어렸을때부터 한게 아님
부모가 크게 관여하지 않았고 학교샘이나 누군가 이끌어줬을듯
발레 미술 등등 모두 자기 열정이 있어야함 어릴때부터 했다니까
동창생 증언 있음 급하게 준비해서 갔다고 몸을 봐도 실력을 봐도 오래거나 어렸을때부터 한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