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숙이처럼 기괴하게 모든 사람과 적을두고 싸우는 개진상은 희귀종이긴하다.
우리 외가쪽도 60대이상 노인중 영숙처럼 자기할말만하고 타인의 자존감과 배려심이 없는 어르신도있다.
외가에 갈때마다 기분나쁜말로 자존심 스크래치나고 기분 팍팍상해서 올때가있는데 매번 명절때마다 앵그리버드가 되는것같아서 씁쓸했다. 그래서 처음 나솔방송볼때 영숙이가 선넘는 개싸가지없는 반말투 행동에 그럴수있어하다가.....막판에 찐연대출신 광수를 지잡대 무용과 영숙이가 바보로 만들고 무시하는것보고 열폭해서 더이상 영숙이란 괴물이 사람처럼 안보였다.
가장 열받는 부분은 상철이를 찐다보듯이 무시하고 자기만 잘난듯이하는게 기분이 불쾌했다.
어지간하면 섹드립 카톡오픈되었을때 그여파로 전국의 여성과 맘카페의 지지를 받았을텐데 행동 태도 마인드가 내일은 없는 개차반이라서 같은 여성들도 영숙이를 경멸하는것같다.
우리 외가쪽도 60대이상 노인중 영숙처럼 자기할말만하고 타인의 자존감과 배려심이 없는 어르신도있다.
외가에 갈때마다 기분나쁜말로 자존심 스크래치나고 기분 팍팍상해서 올때가있는데 매번 명절때마다 앵그리버드가 되는것같아서 씁쓸했다. 그래서 처음 나솔방송볼때 영숙이가 선넘는 개싸가지없는 반말투 행동에 그럴수있어하다가.....막판에 찐연대출신 광수를 지잡대 무용과 영숙이가 바보로 만들고 무시하는것보고 열폭해서 더이상 영숙이란 괴물이 사람처럼 안보였다.
가장 열받는 부분은 상철이를 찐다보듯이 무시하고 자기만 잘난듯이하는게 기분이 불쾌했다.
어지간하면 섹드립 카톡오픈되었을때 그여파로 전국의 여성과 맘카페의 지지를 받았을텐데 행동 태도 마인드가 내일은 없는 개차반이라서 같은 여성들도 영숙이를 경멸하는것같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