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끝나고 보통 번듯한 직장있는 출연자들은

자기 본업이 있어서 어지간하면 얼굴 알려져도

자기 일 때문에 관종짓도 안하고 해봤자

인스타로 협찬받는게 전부인데 


나니까상 얘는 솔직히 제대로 된 직장이 있는 것도 아니고

방송에서 유행어도 생기고 유명해지니까

폭렬이 데리고 압구정 이태원 이런데 다니면서 

계속 관심받고싶어하고 뭔가 인기체크?하는 느낌이라서

조섹츤처럼 연예인되려고 발악하는느낌이었음


거기에 화보촬영까지 하는거보고 이미 본인이

준연예인이라고 착각하는거같았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