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숙이가 상철이랑 결혼해서 미국가면
영숙이가 상철이네 가족 휘저으면서 아사리판내고
가족들끼리만 모여살던 상철네 가족관계가 점점 달라지면서
형수가 ‘영숙처럼 멋대로 살아도 되는구나’ 깨달으며 탈출각 잡고
상철 가족이 좋은 방향이든 나쁜 방향이든 변했을거라 생각함
이런 스토리로 영화나 소설 나왔으면 좋겠다
영숙이가 상철이네 가족 휘저으면서 아사리판내고
가족들끼리만 모여살던 상철네 가족관계가 점점 달라지면서
형수가 ‘영숙처럼 멋대로 살아도 되는구나’ 깨달으며 탈출각 잡고
상철 가족이 좋은 방향이든 나쁜 방향이든 변했을거라 생각함
이런 스토리로 영화나 소설 나왔으면 좋겠다
ㅋㅋㅋ 우리나 재밌게 보겠지. 누가 이런 소설이나 영화를 보겠냐. 정신 피폐해지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