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육청도 그걸 받아들여서
고용을 하는 일이 없을 거라고 확답을 하는 거 보니
민원인들 등살에 교사, 계약직 교사, 방과후 교사나 학교나 교육청이나 얼마나 힘들까
영숙이랑 아이들이랑 직접적인 일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
설사 사적인 일이 자질이 없음이 되어서 고용에 부적합하면 다음 학교에 지원할 때 알아서 안뽑겠지
그걸 굳이 대구교육청에 민원까지 넣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