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하게 꾸미고 다니는 스타일인데도
눈에 띄는 외모라는건 태클 걸 여지가 없는 미인이란거다.
그렇다고 성격이 모났나?하면 그것도 아님.
오히려 남 배려 엄청 잘함.
(현숙에게 상철얘기 한거나 영철 대하는거 등등)
거기에 간간히 센스있게 유머감각있는 멘트도 날리지,
말도 강단있게 잘 하지, 부도 겸비했지.
넘사벽 캐릭터야 그냥.
오히려 나는 솔로에 나오면서 억지 내려치기 당하는 부분이 있는듯.
눈에 띄는 외모라는건 태클 걸 여지가 없는 미인이란거다.
그렇다고 성격이 모났나?하면 그것도 아님.
오히려 남 배려 엄청 잘함.
(현숙에게 상철얘기 한거나 영철 대하는거 등등)
거기에 간간히 센스있게 유머감각있는 멘트도 날리지,
말도 강단있게 잘 하지, 부도 겸비했지.
넘사벽 캐릭터야 그냥.
오히려 나는 솔로에 나오면서 억지 내려치기 당하는 부분이 있는듯.
사회에서 이런 사람 근처에나 갈 수 있을거 같음?? 본다하도 어지간한 남자는 담 넘어 감 바라보듯 그냥 상상의 나래나 펼치는 수준이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