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져야할 물고기 정도로 취급했냐고 사람대사람으로 예의있게 맺고 끊기를 잘 했어야지 후다닥 이여자 저여자 간보니까 이런 사태가 초래된 거라고 본다. 괜히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는게 아니라는 걸 깨달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