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해서 보내버리고 싶을만큼 마음의 상처가 큰거다
그거 아니면 이 모든게 설명이 안된다

피해자들 걱정하고 피해가 더 생기지 않길
바랬다면 피해자들 대화를
그런식으로 까거나 정신차리라고 모독하지도 않았을거고
뒹굴은 년들이라고 표현도 안했을거 아녀

아무리 생각해도 영숙은 상철을 찐사랑했고
자기가 못가지니 부숴버리겠다고 맘먹고
계획해서 저러는거다 ㅋㅋㅋㅋㅋ
엄마까지 모욕하는 말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