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람 말귀 잘 못 알아 듣는 습성이 있는 사람인데

이진호 말이 아주 귀에 쏙쏙 너무 이해가 되더라..

이진호 아니였음 아직도 상철에 대한 의문점이 남았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