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반없는 남한땅에서 상철 조부모님은 고생하면서 사셨을망정


교욱의 중요성을 일찍부터 아는 지식인의 입장에서


딸이라도 그 당시에 대학에 보냈을 확률이 크다


그당시에는 남자들도 대학가기 힘든 사회였음을 가만하면


삼촌도 육사보내고 국가유공자집안이라는건


흔치 않은 집안이라고 생각되어진다


물론 그래서 부자라는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