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반없는 남한땅에서 상철 조부모님은 고생하면서 사셨을망정
교욱의 중요성을 일찍부터 아는 지식인의 입장에서
딸이라도 그 당시에 대학에 보냈을 확률이 크다
그당시에는 남자들도 대학가기 힘든 사회였음을 가만하면
삼촌도 육사보내고 국가유공자집안이라는건
흔치 않은 집안이라고 생각되어진다
물론 그래서 부자라는건 아님
기반없는 남한땅에서 상철 조부모님은 고생하면서 사셨을망정
교욱의 중요성을 일찍부터 아는 지식인의 입장에서
딸이라도 그 당시에 대학에 보냈을 확률이 크다
그당시에는 남자들도 대학가기 힘든 사회였음을 가만하면
삼촌도 육사보내고 국가유공자집안이라는건
흔치 않은 집안이라고 생각되어진다
물론 그래서 부자라는건 아님
비추봐ㅋㅋㅋ ㅈㄴ터지노
미국인으로 살려는 노력 좀 하소
자식들도 미국인으로 키웠어야지
20살쯤에 형 낳은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