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90년도 초에 미국유학 갔는데


그 전에 한번 미영사관 인터뷰에서 한번 빠꾸맞은적이 있음

돈만 있다고 다 되는것도 아니고 

참고로 우리집은 그 당시돈으로 20억 이상 있었음. 

집 한채에 2천만원도 안할 시대임


암튼 말하고 싶은건 그 당시에는 다들 미국만 가면 한국으로 안돌아온다는 생각이

팽배했기 때문에 한국영사관에서 아무나 미국 안보내줬음


그런데 그걸 영사관 인터뷰를 뚫고 미국으로 간 상철엄마는

집안도 꽤 괜찮았었고 안정적이였다 라는걸

한국정부가 비공식적으로 인정해줬다고 본다


저 당시에 니들 부모님들 뭐하고 있었는지 물어보면

저정도 와꾸 안나온다.  대부분이 지방충에 서울상경한지 얼마 안되서

힘들게 살던 시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