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사람들만 있었던거임그냥 영숙이한테 억울하게 담굼질당해도 광수처럼 울면서 사라지는 경우가 대부분이였을듯그동안 했던짓 쌓이고 쌓여서 사회적 인격 살해 당했는데 그래도 싸다 진짜 아리랑사건 진짜 조현병환자가 따로없음 상종하기 싫은 정신병자년 어휴
쥘쥘쥘 쯥만 짜낼줄아는 짭숙 짜압? 수기?
앞으로는 지랑 같은 류의 인간, 더 나아가 지보다 한단계 더 악랄한 사람 만나서 소름돋는 교육 한번 받아봐야 할듯.
이거 맞말. 지금까지 주변에 지보다 순하고 착한 사람들만 주로 만나다다보니 쌍년짓하면서 살아도 천운으로 무사했던건데 그걸 능지 없는 년이 지가 그 사람들보다 개잘나고 우월해서 그렇다고 자기최면 걸며 살아온거. 진심 자녀 걱정됨. 안전하고 올바르게 크도록 친부한테 보내야하지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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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ㅋㅋㅋㅋㅇㄱㅁㄷ
진짜ㅋㅋ..사실 인복 타고난게 아닐까
다들 안엮이려고 상대 안하는건데 본인이 이긴줄 알고 의기양양할 거 생각하면ㅋㅋㅋㅋㅋ
전청조정도 아니고선 누가 대적이나 할수있겠냐.
전청조랑 붙여놔보고 싶다 ㅋㅋㅋㅋ오
짭 때문에 주변 사람 우울증 많이 걸렸을 거 같아. 진심
ㄹㅇ...
칼빵맞을년
4영철이랑 같은 기수였으면 볼만했을듯 ㅋㅋ
4영철은 상대도 안 되지
지렸겠다
나도 그래서 나 괴롭히는 인간은 내비둠 그럼나락가대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