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통령의 헌법재판소 변호인 김평우 변호사 보는 줄 알았음

정치적 흐름으로는 팀변혜진이 몰아치기 사생활 폭로를 통해서 원하던대로 상철을 완전 시궁창으로 몰아넣는 것에 성공하기는 했는데

이후 상철이 라방 변론을 시작했고 여기서 엄청난 말빨로 드라마 보듯 사실관계의 변혁을 가함으로써 상황을 뒤집어버림

나 역시 완전 재미있게 봤고 재밌어서 두어번이나 봄

그리고 이를 통해서 이미 품고있던 팀변혜진의 모순들을 적극 언급함으로써 내 스스로 동참해 상황을 완전 뒤엎어 놓았음


이게 바로 실력이다

김평우 변호사도 상철 변론 봤으면 엄지척 했을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