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를 글케 오래 쓰진 못 하니까 한 번 들어올 때마다 서너명은 기본으로 선 일정 잡고 레알 면접 보듯 만나고 돌아가고 또 몇 달 뒤 들어오고 선 보고 반복
부모가 연애는 딴 인종이랑 해도 되니까 제발 손주만이라도 한국애 보게 해달라고 사정해서 내키지 않는데도 보러 들어오는 경우였음
근데 이런 게 인도나 파키스탄 이민자 남자들도 흔하더라 걔네도 면접 보듯 계속 선 봄 카스트랑 뭔 별자리 어쩌구 따져가면서
부모가 연애는 딴 인종이랑 해도 되니까 제발 손주만이라도 한국애 보게 해달라고 사정해서 내키지 않는데도 보러 들어오는 경우였음
근데 이런 게 인도나 파키스탄 이민자 남자들도 흔하더라 걔네도 면접 보듯 계속 선 봄 카스트랑 뭔 별자리 어쩌구 따져가면서
그래도 다리 걸친건 정당화하긴 좀 그래
그럴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