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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플러는 넘어뜨린 후에 제압이라 뭐든지 할수 있기때문에 길거리든 링이든 같음 오히려 잡혀줄만한게 도복만하지 않으니 더 불리해짐
타격기는 푹신푹신한 글러브와 마우스피스로 이 보호 및 헤드기어로 충격과 관자노리 및 머리 보호 해주는게 빠짐
3~5년 이상 배운 아마추어 혹은 프로다 하면 그냥 땅에 꽂히는 것이나 마찬가지이기에 끝남 ㅇㅇ
그리고 저기서 쫄쫄이 입었을때는 공격포인트가 0인데 현존 우리 성단에서 가장 잡혀주기 가장쉬운옷인 도복입고 하는데 막판에 잡고 엄청 연타장면이 나오는데 맨주먹이었으면 ㅇㅇ 알지?
그리고 영상 속 복싱선수는 국내에서만 노는 전국체전 위주 운동선수인걸로 알고, 유도선수는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여서 급차이는 유도쪽이 더 높다고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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