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지껏 실컷 여적여짓거리하다가 자기 억지쉴드 쳐주는 시녀들99%가 페미마인드인 거 알고 급 페미코인으로 갈아탄 거 보면장사꾼답게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는 잔머리가 잘돌아감이제 인스타스토리에 넥센 규탄하는 글까지 올리면 갓벽함짭숙이한테 본능적인 이질감느끼던 페미들도 퀸영숙지켜^^7 하면서영혼몰아주고 눈물의 쉴드쳐줄거임ㅋㅋㅋㅋㅋㅋㅋ짭숙아 너가 살아남을 길은 무지성 페미들 조련밖에 없다 화이팅
실드는 얼어죽을 시녀면 쇼핑몰가서 옷이라도 하나씩 사줘라
장사꾼?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랑남편
얼마나 ㅂㅅ이면 짭한테 붙냐 권아나 너툽보니 완전 힐링되더라 유쾌 명쾌 품격이 다름 정신건강에 좋고 선한 영향력에 나도 기분 좋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