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이 운동한다고 시간당 최소 5만원씩 내고 유별나네. 이런거하면서 돈이 없다 집 못산다 이러는 거냐?? 바프는. 1-200우습게 날아가고 PT는 싸도 회당 5만? ㅋㅋㅋㅋㅋㅋ 한국에서 시급 5만넘는 직업이 몇퍼센트나 될까 그렇다고 뭐 대단한
경력들도 아니고 생체 2급이리도 있으면 그나마 준수. 얘드라 월급쟁이가 돈 글케 쓰는거 아니다 나이들면 ㅈ대
경력들도 아니고 생체 2급이리도 있으면 그나마 준수. 얘드라 월급쟁이가 돈 글케 쓰는거 아니다 나이들면 ㅈ대
바프 한번 정도는 괜찮은듯 그것도 추억인데
그걸 노리는 거임. 뭐든 한번 시작하게 하는게 증요하다. 그럼 다음번은 쉽거든. 성형도 마찬가지고
16정숙도 바프찍었어몸매자신있음찍는거지모
16정숙이가 찍는다고 다른 사람도 찍어야 되는건 아니지. 하다못해 거긴 거의 평생 보장된 공기업이고 집도 있지 그런데 집도 없는 3-400따리들이 돈 뿌리고 다니길래
300 400도 딴데서 돈 아끼고 몸사진에 투자할수 있지 딴데도헤프게 쓰고 바프피티에도 돈뿌리면 문제맞지만 사람마다 소비형태 다른데 너무한거 아니냐
물론 그럴 수 있지만 대체로 그런경우는 흔치 않으니까 그냥 걸르겠다고 병신아ㅋㅋ 폰팔이 차팔이 렉카질 하는 애들중에 성실하게 일하는 애들도 있을꺼니까 편견없이 만날 수 있냐?ㅋㅋ
피티는 좋은 쌤 만나면 괜찮아 경력 확인하고 재활피티 정도 근데 거품이 많이 끼여있긴 한듯
몸이 부상이라 재활하고 싶으면 재활의학과를 가야지… 트레이너들 약물을 둘째치고 일반인보다 여기저기 안아픈데 고장난데 없는 사람없음. 아파서 잘안다? 이건 선후관계가 잘못된거 걔네들처럼 운동을 하면 몸이 보기만 좋지 골병든다는 거임.
당연히 아프지 않은 몸으로 운동하려고 찾은거지 아프면 병원에 가야돼 (한의원x)
운동은 차라리 2-3년 배워두는게 나아
그게 가스라이팅임. 유튭만봐도 경력 다공개된 입증된사람이 가르쳐주는데 모잘것 없는 경력에게 시간당 오만원씩 내면서 돈버리는거임. 누가 채근안하면 운동 못한다? 평생 PT비 낼거임? 중소기업 사장 쯤됨??
돈만 보면 그렇고 운동신경이 둔하고 경험이 안많은 사람들은 그렇게 못해. 솔직히 말해서 그거 몇십 몇백 한번 내고 운동하는 게 나은 사람도 있고 배워두면 기본기가 같기 때문에 어차피 나중에라도 혼자 할 수 있다고.
그리고 바프까지 찍는 사람들은 애초에 성취동기가 강한 사람들이야. 그거 자체가 상술이라고 하면 그것도 보기에 따라 그런데 그보단 건강에 대한 관심과 운동 지속을 위한 흥미를 높이기 위한 전략이라고 봐야지. 오히려 소모품인 사치품이나 외식 술에 들어가는 돈이 따지고보면 더 불필요할 때가 있지
어제 동네 헬스장 유리창 다깨지고 경찰오고 뭐 블륜걸렸다나 (불륜의 대명사인 동네) 하여튼 갑자기 든 생각이다.. 왜 비싼 돈 내면서 여기저기 다치고 돈 버리고 심지어 가정까지 날아가는지 ㅉㅉ 운동봬준다고 옆에서 봐도 여기조기 터치하고 언젠가 한반 사단 날 것 같드만
그 사람들은 근데 화실에서 선생님 수강생으로 만나도 불륜할 사람들이야. 사람 나름이지.
한심하긴 하네... 기껏 운동하러 가서 불륜이나 하고
글쓴이 뭐 운동하는사람한테 크게 데였냐 ㅋㅋㅋㅋ열폭 오지네
노괴 상장폐지전 주가조작 마지막 수단
여유있는사람들이 뭐하던 냅둬 너처럼 가난뱅이나 손 덜덜떠는거지
종사자인가보네 부자코스프레 하지 말고 글을 좀 읽자
밖에 나가서 유흥하고 노는거에 비하면 건전하고 건강하고 돈 아끼는 취미지.. 애초에 왠만한 취미는 최소 그정돈 듬